\\ 스마트팜 (AI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의 시장규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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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AI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의 시장규모 (2)

시장분석

by 취킨대마왕 2022. 2. 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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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기업 : 그린랩스, 나래트랜드, 우성하이텍 등 (현재 비상장)

 

(2) 유효시장(SAM) 규모 스마트팜 시장

스마트팜 시장은 농업과 첨단 과학기술(AI, IOT, 빅데이터, 드론 등)을 접목하여 자동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지능화된 시장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난 문제와 농촌·농업의 고령화로 인해 전문화된 노동력 제공의 어려움과 경영난 문제 등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

 

세계 스마트팜 시장은 2022년 시장규모는 약 4,080억 달러로 2016년부터 2022년 까지 연평균 약 16.4%정도 성장률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됨

 

미국, 네덜란드, 일본의 기술수준은 0.5년 이내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격차가 작은 편이지만 한국의 스마트팜 수준은 각국 최고기술 보유국 대비 70% 수준으로 약 5년정도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농업생산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첨단형이 아닌 보급형 위주의 모니터링·제어단계에 정체되어 있음

현재 국내 농가의 스마트팜 시스템 적용 현황 분석 결과, 주로 환경정보 기반의 스마트 미디어를 통한 재배시설의 개폐 및 제어가 대부분으로 재배 생육정보 기반의 정밀한 작물관리를 위한 생육 최적 환경설정 모델 개발 및 병충해 진단 전문 모델 개발이 필요한 실정임

국내 스마트팜 관련 기업체는 총 212개로 조사되었으며 평균 매출액과 종사자 수(대기업 제외)는 각각 5,072백만 원, 12.3명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주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스마트팜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영역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201744,493억 원에서 연평균 5% 성장하여 2022년에는 59,588억 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스마트팜을 도입한 농가들의 경우 생산량은 25% 증가되었고 고용 노동 비는 9.5% 감소되어 농가 총 수입이 31%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농가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가격경쟁력, 농산물 품질 및 균일성 제고로 수출 경쟁력이 향상되었음

스마트팜을 사용하여 농가의 총수입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스마트 농가의 수는 미미한 실정으로 스마트팜 도입을 위해서는 온·습도 자동 제어장비 등에 시설 현대화가 선행되어야 함

 

(3) 거점시장(SOM) 규모 - AI 기반 모바일 서비스 중심

‘AI 기반 생육측정 모바일 웹 서비스2세대 스마트팜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재배환경과 생체정보를 AI가 분석 처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임

<1세대 스마트팜과 2세대 스마트팜의 비교>
구분 1세대 스마트팜 2세대 스마트팜
데이터 수집 동식물의 생육환경 정보 생육환경정보+생체정보
데이터분석 지식, 경험, 분석도구 인공지능
서비스 편의성 제고+긴급 알림 1세대+자동조절+의사결정
시스템 제어 농장단위 제어 클라우드 시스템

1세대 스마트팜은 디지털화되어있으나 농업 환경설정 및 제어는 사람의 지식과 경험에 의존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모든 농사환경을 직접 설정하고 조작해야하기 때문에 농사에 대한 지식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ICT 역량까지 필요하다는 기술적 한계가 존재함

2세대 스마트팜 시장은 AI, 생체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생산량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1세대 스마트팜의 단점을 보완하여 농사경험이 부족한 젊은 창업농이나 ICT 조작에 미숙한 고령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음

농업인은 농사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판매, 가공, 사업화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국내 AI 시장 규모는 201654,000억 원에서 2020년에는 111,000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연평균 17.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I 분야는 SW 및 알고리즘, 영상처리 및 영상인식, 음성인식 및 통번역으로 구분할 수 있음

AI 기반 생육측정 모바일 웹 서비스SW 및 알고리즘 분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를 근거로 거점시장(SOM)을 추정하였음 (CAGR : 15.9%)

IBK투자증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농업 시장에서 하드웨어의 연평균성장률은 11.2%, 소프트웨어의 연평균성장률은 14%로 예측하고 있음

현재 스마트팜은 하드웨어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향후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현재 국내 AI 관련 업체 수는 200여개가 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미처 파악되지 못한 업체까지 포함하면 300여개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됨

국내 AI업체들은 기존에 빅데이터나 검색엔진 등의 사업을 추진해온 업체들이 다수 AI시장에 진출하여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머신리닝, 딥러닝, 자연어처리,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AI 알고리즘 개발,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인프라 및 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국내 AI업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형화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현재 개인정보보호 및 침해 문제로 인해 데이터 확보가 매우 어렵고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 절차에 많은 제약이 따름

데이터 활용 수용에 대응할 수 있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나가는 등의 대안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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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쟁기업 현황과 경쟁력

주요 경쟁사명 제품 및 기술명 사업 규모 경쟁 현황
그린랩스 모닝노트 전국 700여 개 농가에 스마트팜 구축 무료 보급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임
·습도 센서, 토양 센서를 필요에 따라 별도로 구매하면 실시간 농장환경 분석 및 환경진단이 가능
농장의 생육환경을 모니터링 분석·진단하고 실시간 위험감지를 통해 문제발생 경고알림과 병충해 경보 알림서비스를 제공
데이터 기반의복합환경제어를 통해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 , 햇빛 등 다양한 조건을 동시에 맞출 수 있음
1만개를 보급 목표로 연내 100만원 이하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는 미니 스마트팜개발 중임
농촌진흥청 생산성 향상 모델(AI)
(이름 미정)
스마트팜 208개소, 시험포장 108개소, 무인비행기 등 전송체계 구축 생육 시기별로 분석한 최적의 스마트팜 환경 설정값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
농촌진흥청 개발 AI로 토마토 온실을 관리하면 생산량은 최대 78.8%(연간 80/3.3㎡→ 143) 증대되는 것으로 분석 (농촌진흥청 연구원)
일반 농가에서도 온실 환경을 진단할 수 있도록 시기별 환경설정값을 제공
우성하이텍 시설원예 원격제어시스템, ICT복합환경시스템, 자연환기시스템, 배양액
자동공급기, 시설원예 커튼제어시스템 등
매출억 1152,110만 추정(2019.12.기준) 국내 온실조건에 적합하도록 환경제어가 가능하고 적용 시스템에 대한 AS 및 기술자문력이 상대적으로 우수
연동 그린하우스 내외부에 설치된 온도센서, 습도센서, CO2센서, 풍향/풍속 센서, 강우 센서 등으로 환경상태를 인식하고 분석/예측하여, 각종 환경조절용 기계장치를 유기적으로 작동시켜 최적의 재배환경을 유지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
나래트랜드 반딧불이 스마트팜 국내 800여곳에 스마트팜 설치 사물 인터넷 및 ICT 기술을 농·축산 분야에 적용하여 원격 제어관리가 가능한 반딧불이 스마트팜SK텔레콤과 전국에 보급중
농장/축사/양식장 등의 시설물 및 재배작물 가축을 인공지능과 Big Data을 이용한 원격제어 관리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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