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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 시장은 농업과 첨단 과학기술(AI, IOT, 빅데이터, 드론 등)을 접목하여 자동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지능화된 시장
◯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난 문제와 농촌·농업의 고령화로 인해 전문화된 노동력 제공의 어려움과 경영난 문제 등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

◯ 세계 스마트팜 시장은 2022년 시장규모는 약 4,080억 달러로 2016년부터 2022년 까지 연평균 약 16.4%정도 성장률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됨

◯ 미국, 네덜란드, 일본의 기술수준은 0.5년 이내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격차가 작은 편이지만 한국의 스마트팜 수준은 각국 최고기술 보유국 대비 70% 수준으로 약 5년정도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농업생산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첨단형이 아닌 보급형 위주의 모니터링·제어단계에 정체되어 있음
◯ 현재 국내 농가의 스마트팜 시스템 적용 현황 분석 결과, 주로 환경정보 기반의 스마트 미디어를 통한 재배시설의 개폐 및 제어가 대부분으로 재배 생육정보 기반의 정밀한 작물관리를 위한 생육 최적 환경설정 모델 개발 및 병충해 진단 전문 모델 개발이 필요한 실정임
◯ 국내 스마트팜 관련 기업체는 총 212개로 조사되었으며 평균 매출액과 종사자 수(대기업 제외)는 각각 5,072백만 원, 12.3명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주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스마트팜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영역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

◯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2017년 4조 4,493억 원에서 연평균 5% 성장하여 2022년에는 5조 9,588억 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스마트팜을 도입한 농가들의 경우 생산량은 25% 증가되었고 고용 노동 비는 9.5% 감소되어 농가 총 수입이 31%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농가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가격경쟁력, 농산물 품질 및 균일성 제고로 수출 경쟁력이 향상되었음
◯ 스마트팜을 사용하여 농가의 총수입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스마트 농가의 수는 미미한 실정으로 스마트팜 도입을 위해서는 온·습도 자동 제어장비 등에 시설 현대화가 선행되어야 함
◯ ‘AI 기반 생육측정 모바일 웹 서비스’는 2세대 스마트팜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재배환경과 생체정보를 AI가 분석 처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임
| <1세대 스마트팜과 2세대 스마트팜의 비교> | ||
| 구분 | 1세대 스마트팜 | 2세대 스마트팜 |
| 데이터 수집 | 동식물의 생육환경 정보 | 생육환경정보+생체정보 |
| 데이터분석 | 지식, 경험, 분석도구 | 인공지능 |
| 서비스 | 편의성 제고+긴급 알림 | 1세대+자동조절+의사결정 |
| 시스템 제어 | 농장단위 제어 | 클라우드 시스템 |
◯ 1세대 스마트팜은 디지털화되어있으나 농업 환경설정 및 제어는 사람의 지식과 경험에 의존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모든 농사환경을 직접 설정하고 조작해야하기 때문에 농사에 대한 지식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ICT 역량까지 필요하다는 기술적 한계가 존재함
◯ 2세대 스마트팜 시장은 AI, 생체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생산량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1세대 스마트팜의 단점을 보완하여 농사경험이 부족한 젊은 창업농이나 ICT 조작에 미숙한 고령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음
◯ 농업인은 농사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판매, 가공, 사업화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국내 AI 시장 규모는 2016년 5조 4,000억 원에서 2020년에는 11조 1,000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연평균 17.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I 분야는 SW 및 알고리즘, 영상처리 및 영상인식, 음성인식 및 통번역으로 구분할 수 있음
◯ “AI 기반 생육측정 모바일 웹 서비스”는 SW 및 알고리즘 분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를 근거로 거점시장(SOM)을 추정하였음 (CAGR : 15.9%)
◯ IBK투자증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농업 시장에서 하드웨어의 연평균성장률은 11.2%, 소프트웨어의 연평균성장률은 14%로 예측하고 있음
◯ 현재 스마트팜은 하드웨어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향후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국내 AI 관련 업체 수는 200여개가 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미처 파악되지 못한 업체까지 포함하면 300여개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됨
◯ 국내 AI업체들은 기존에 빅데이터나 검색엔진 등의 사업을 추진해온 업체들이 다수 AI시장에 진출하여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머신리닝, 딥러닝, 자연어처리,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AI 알고리즘 개발,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인프라 및 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국내 AI업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형화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현재 개인정보보호 및 침해 문제로 인해 데이터 확보가 매우 어렵고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 절차에 많은 제약이 따름
◯ 데이터 활용 수용에 대응할 수 있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나가는 등의 대안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됨
| 주요 경쟁사명 | 제품 및 기술명 | 사업 규모 | 경쟁 현황 |
| 그린랩스 | 모닝노트 | 전국 700여 개 농가에 스마트팜 구축 | 무료 보급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임 온·습도 센서, 토양 센서를 필요에 따라 별도로 구매하면 실시간 농장환경 분석 및 환경진단이 가능 농장의 생육환경을 모니터링 분석·진단하고 실시간 위험감지를 통해 문제발생 경고알림과 병충해 경보 알림서비스를 제공 데이터 기반의‘복합환경제어’를 통해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 물, 햇빛 등 다양한 조건을 동시에 맞출 수 있음 1만개를 보급 목표로 연내 100만원 이하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는 ‘미니 스마트팜’ 개발 중임 |
| 농촌진흥청 | 생산성 향상 모델(AI) (이름 미정) |
스마트팜 208개소, 시험포장 108개소, 무인비행기 등 전송체계 구축 | 생육 시기별로 분석한 최적의 스마트팜 환경 설정값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 농촌진흥청 개발 AI로 토마토 온실을 관리하면 생산량은 최대 78.8%(연간 80㎏/3.3㎡→ 143㎏) 증대되는 것으로 분석 (농촌진흥청 연구원) 일반 농가에서도 온실 환경을 진단할 수 있도록 시기별 환경설정값을 제공 |
| 우성하이텍 | 시설원예 원격제어시스템, ICT복합환경시스템, 자연환기시스템, 배양액 자동공급기, 시설원예 커튼제어시스템 등 |
매출억 115억 2,110만 추정(2019.12.기준) | 국내 온실조건에 적합하도록 환경제어가 가능하고 적용 시스템에 대한 AS 및 기술자문력이 상대적으로 우수 연동 그린하우스 내외부에 설치된 온도센서, 습도센서, CO2센서, 풍향/풍속 센서, 강우 센서 등으로 환경상태를 인식하고 분석/예측하여, 각종 환경조절용 기계장치를 유기적으로 작동시켜 최적의 재배환경을 유지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 |
| 나래트랜드 | 반딧불이 스마트팜 | 국내 800여곳에 스마트팜 설치 | 사물 인터넷 및 ICT 기술을 농·축산 분야에 적용하여 원격 제어관리가 가능한 “반딧불이 스마트팜”을 SK텔레콤과 전국에 보급중 농장/축사/양식장 등의 시설물 및 재배작물 가축을 인공지능과 Big Data을 이용한 원격제어 관리 운영중 |
| 밀키트와 콜드체인 유통, 식품 포장 시장 분석 (1) | 2022.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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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치료용 의료기기 관련 시장 (1) | 2022.02.21 |
| 스마트팜 (AI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의 시장규모 (1) (1) | 2022.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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